조선신궁은 일제강점기에 경성부의 남산에 세워졌던 신토의 신사이다. 1925년 당시에는 여의도 면적의 두 배에 가까운 43만 제곱미터의 대지 위에 15개의 건물이 있었다. 1910년 8월 대한제국 일본에 국권 상실. 조선 총독부는 강점 초기부터 조선에 일본 문화를 이식하고 조선인에게 일본의 국민 의식을 심기 위해서는 조선 신궁(조선신사)을 건립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1919, 3·1운동의 여파를 잠재우고 일본인들의 정신적 안정을 위해 1919년 7월 18일 일본 내각 고시 제12호로 조선신궁 건립을 허가하였다 ( 1925완공 ) (1936년 8월 조선인 신사참배 의무화 ) [ 1925.10.15 완공 ~ 1945 패망 후 8월 16일 해체 ]신물 보호와 모독 방지 명분으로 자진철거함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