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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Z EP02 - 미희 큐피도, 하나노카미 환각

《루나즈》EP02 : 감정해킹( 부제 : “ 감정 위조자 하나노카미 ”) [ E2-1 컷 – 루나클라우드 기지 작전실 ] 세나와 한팀인 나희는 전투 로그를재 정리 하면서 이상한 부분을 발견하게된다. 나희:"움..단순 주술문 같은데, 왜 시스템 코드처럼 발현 되는걸까?" "흐음 이 코드를 나에게도 조금만 적용해 본다면으 안돼는건 아는데하하 궁금하니 일단?"적용순간, 나희의 브레인 파형이 비정상적으로 요동친다. ”으으 끄아아악 아아 아"그녀는 팔목에 착용했던 감정 필터브레이브슬릿을 벗어 던지며 갑자기 흐느끼며 중얼거린다. 나희:“어 어 … 엄마의 목소리였어… 어릴때 불러 주시던 그 노래… 너무 진짜 같아 눈물이 멈추질 않았어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즉각 미메시스가 분석 리포트를 띄운다 :“감정..

DX-취미 2025.12.09

朝鮮神宮 1925~1945

조선신궁은 일제강점기에 경성부의 남산에 세워졌던 신토의 신사이다. 1925년 당시에는 여의도 면적의 두 배에 가까운 43만 제곱미터의 대지 위에 15개의 건물이 있었다. ​1910년 8월 대한제국 일본에 국권 상실. 조선 총독부는 강점 초기부터 조선에 일본 문화를 이식하고 조선인에게 일본의 국민 의식을 심기 위해서는 조선 신궁(조선신사)을 건립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1919, 3·1운동의 여파를 잠재우고 일본인들의 정신적 안정을 위해 1919년 7월 18일 일본 내각 고시 제12호로 조선신궁 건립을 허가하였다​ ( 1925완공 ) (1936년 8월 조선인 신사참배 의무화 ) [ 1925.10.15 완공 ~ 1945 패망 후 8월 16일 해체 ]신물 보호와 모독 방지 명분으로 자진철거함 19..

DX_Achive 2025.12.09

LUNAZ EP01 - 세나 라이징 III, 2045 구시다 마코토

웹소설《 루나즈 》 EP.01 : 세나 라이징 (하)부제 : " 언어의 저주, 코드의 그림자 " #주술 #주술엔지니어 #음양사 #구시다마코토 [ E1-5 전개 컷 - 세나와 나희의 출동 ] 세나의 체력이 회복될때 즈음 미메시스Ai에게 분석을 지시한다. 해킹된 디토를 이용해 덫을 놓아 세나를무력하게 만들었던 건, 미각센서조차탐지할수 없었던 보통의 와인 이었다. "평소엔 보통의 와인인데,특정 신호가 더해지면 변하도록 꾸미다니..내가 너무 방심했어..." 디토의 해킹 경로 로그분석디지털 지문들이 그의 위치를 드러낼 단서이기 때문이다."해킹 패킷의 라우팅 경로를 역추적하면..." 데이터 패킷 조각들이 모이는 최종 지점. 서울 동부 용문산 일대의 통신 중계소였다. "폐쇄된 중계소를 사용하고 있었군. ..

DX-취미 2025.07.25

LUNAZ EP01 - 세나 라이징 II, 2045 낙인

웹소설《 루나즈 》 EP.01 : 세나 라이징 (중)부제 : " 언어의 저주, 코드의 그림자 " #세븐루나즈 #루나즈 #아마테라스 #주술 #인공지능 [ E1-2 : 2045년 강남 호텔 MARs Lounge ] 인공의 향기와홀로그램빛이 쏟아지는 호텔 최상층 라운지 '마르스' Ai가 연주하는 재즈 선율속.유려한 외모의 휴머노이드 웨이터 '디토' "누님, 한 병 더 어때요? 특별 이벤트 와인이 있는데~제가 직접 디켄팅 해 드릴게요" "(미소) 아니에요 취하면일에 지장이 있어서" "우리 이쁜 누님은 참 성실하시네요~ 이런 늦은 시간까지 업무라니... "세나는 와인잔을 돌리며 창밖을 바라봤다. 강남의 네온사인들이 도심의 빌딩을 물들이는 모습이 아름다웠지만, 세나의 각막렌즈 속 데이터는 호텔 룸 ..

DX-취미 2025.07.25

LUNAZ EP01 - 세나 라이징 I, 1945 조선신궁

웹소설《 루나즈 》 EP01 : 세나 라이징 I부제 : " 언어의 저주, 「 이름 없는 노예보다 , 더... 」 " 폭력과 억압의 상징 물 = 흑궁[ E1-1 : 프롤로그 : 人柱 인주 ]1945년 경기도 경성부 (京城府 서울)남산의 조선신궁 (朝鮮神宮)지하 비밀신궁 ‘ 흑궁(黒宮) ’ 이곳은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는, 제국의 숨겨진 비밀 공간. 선택된 자만의 금단의 영역, 일본 주술사들의 은밀한 욕망이 실현되는 저주의 제단(殺)이다. 붉은 조명이 원형 공간을 물들이고,바닥에는 거대한 주술문양이 꿈틀댄다. 일본 신토의 차갑고 기하학적인 문양에 억지로 짓이겨진 채, 부정한 기운을 토해내고 있었다. 순백의 소복을 입은 선별된 열두 명의 조선 여인들이 눈알을 뒤집은 채 춤사위를 펼친다. 산 자의..

DX-취미 2025.07.25